홍승은의 페미니즘 책장
‘홍승은의 페미니즘 책장’이 이번 호부터 격주로 연재됩니다. 페미니즘 도서뿐 아니라 문학, 비문학, 독립출판물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고 삶을 풀어내는 소란스러운 독서를 하고자 합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이므로.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우리 일상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춘천에서 인문학카페36.5º를 운영하는 필자 홍승은씨는 내 몫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읽고 쓰고 노래하고 그림 그립니다. 페미니즘 잡지 『젊은여자』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홍승은의 페미니즘 책장①] 살아남은 사람들의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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