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산림, 여성이 답이다②
새 정부 들어 산림이 침체기 한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산림 예산을 1%까지만 끌어올려도 연간 7만3000개 양질의 일자리, 5조4000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지속적인 여성 임업인 육성정책이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여성신문은 지난 호부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성한 산림경영을 위한 융복합산업, 여성임업인들의 활약 등을 연재한다.
여성 임업인들 “융복합산업으로 지속가능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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